2016년 10월 19일 솔로 아티스트 데뷔하는 성우 니시 아스카가 트위터에 눈을 뒤집어 깐 사진을 올리며 '이 리트윗이나 공지[각주:1]의 폭풍 속에서 흰자위 사진을 슬쩍 올려도 아무도 모를거야...! 지금이다!' 라고 적었는데 보기 좋게 아무도 눈치 못챌리도 없이 빠르게 주변 관계자들에게까지 리트윗되면서 확산되어 주목 받는 트윗이 되었습니다.




이미 최초 아티스트 데뷔 발표로부터 6개월이나 지난 시점이라 이제와서는 데뷔 음반 발매 공지는 알 사람 다 아는 정보라 큰 주목을 못 받고 있는데, 그 틈에 슬쩍 올렸다는 사진만 큰 주목을 받고 있네요.


본래 저런 얼굴 장난 좋아하는 성격이기는 한데 오늘 올린 사진은 데뷔 전날이라 감정이 고양된 탓인지 한층 폭주한 느낌이 듭니다.


동료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의 방송을 리트윗하며 선전하는 사이에 이 사진을 같이 리트윗해서 확산에 동참했는데, 츤데레 성우 다운 선전 도움이라는 것이 느껴져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서...





아케사카 사토미: ※이달 아티스트로 솔로 데뷔하는 니시 아스카(흰눈)은 액시즈전희(아케사카가 선전한 작품)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답변의 답변: 이게 'Honey Face' 자켓 사진인가 싶어서(*'∇')


라면서 아티스트 데뷔 알림부터 음반 제목까지 완벽한 선전을 보여주고 있는 아케사카 사토미.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1. 19일 데뷔하며 발매하는 음반 선전들 [본문으로]
Posted by 빈둥거리는 포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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