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모자이크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선전물 모습



트위터를 통해 극장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제법 긍정적인 상황인 모양입니다.


우선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방문 특전 일러스트가 대부분의 극장에서 고갈 상태라 18일까지 제공하는 상영 1주차 특전을 받기가 힘들어졌습니다. 특전 3종류 수집을 노리고 수차례 반복 감상한 분들이 많은 탓도 있겠지만, 기본 관람객이 많으니 빨리 바닥날 수 있었던 겁니다.


관련 상품도 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재고 상황 파악하며 돌아다녀야 한다는 말도 들려옵니다.


현재 16개 극장에서 상영중이라 무척 상영관이 적은 상황인데 다음달부터 26관이 추가되어 상영된다고 합니다. 상영관 수가 늘은 건 현재 관객 동원 능력이 좋으니 가능한 계약이었으리라 봅니다.


'109시네마즈'의 나고야점 극장에서는 주말 관객 동원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각주:1] 쟁쟁한 다른 작품들이 상영중이고, 특히 '너의 이름은'은 일본 전체 극장 주말 관객 동원 1위를 하고 있는 작품인데 그 작품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 건 금빛 모자이크가 관객 동원 능력이 있는 작품이란 걸 보여줍니다.


초기 상영 극장수가 고작 16관 뿐이라서 흥행 대박은 힘들겠다고 생각했고, 다음 달에 늘어난다고는 해도 42관이라 여전히 수십억씩 수익을 내는 작품들과는 견주기 힘든 조건이지만 억대 수익은 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Posted by 빈둥거리는 포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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