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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노벨/성우/성우관련

성우 우치야마 유미, 아트비전을 떠나 오사와 사무소로 이적.

성우 우치야마 유미가 오랜 기간 소속되어 있던 아트비전을 떠나 오사와로 이적했습니다.


2005년 아트비전에 소속되었다가 개인 사정으로 업계를 떠났고, 다시 2010년 아트비전에 들어와 성우 생활 7년을 함께했던 사무소를 떠났습니다. 목소리 특성상 애니메이션의 메인 히로인 역할은 거의 맡지 못했지만 폭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수 년 전에는 연간 출연 작품 여성 성우 1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이후로도 꾸준히 아트비전에서 안정적으로 성우 일을 해왔기 때문에 갑자기 사무소 이적한 건 조금 놀랍기도 합니다만, 성우들이 사무소 옮기는 건 그리 희귀한 일은 아니니 그러려니 합니다.


오사와에는 최근 친하게 지내는 하나자와 카나가 소속되어 있고, 보기드문 친분 관계를 자랑하는 Rhodanthe* 유닛의 멤버 타네다 리사도 소속되어 있어 사무소를 옮기는 데 영향(참고)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치야마 유미의 트위터 보고


오사와에 추가된 우치야마 유미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