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 개발이 지연된 아이돌 사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으로 8월 17일 니코니코 생방송이 잡혔고 출연자로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아뮤레토), 테루이 하루카(아오니 프로덕션), 나카야 사야카(아뮤레토), 후치가미 마이(잉크스투엔터), 야마모토 노조미(빔즈)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분위기를 내기 위해선지 사이트는 리뉴얼 작업에 들어가 기존에 공개되어 있던 정보는 닫힌 상태. 아마도 방송 종료 후 두둥 하면서 새롭게 띄우는 보여주기 이벤트를 하기 위함일 것 같습니다.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아쉬운 건 47명의 등장인물이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하는 게임에서 대표 캐릭터를 너무 내세우고 있다는 것과 자사 성우들의 띄우기가 많다는 것이네요.


어떤 게임으로 유저들 곁에 찾아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빈둥거리는 포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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