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에서 판매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えんとつ町のプペル



전직 개그맨 니시노 아키히로(이하 니시노)가 동화책 작가로 데뷔해 발매한 'えんとつ町のプペル'를 인터넷 무료 공개한 것에 대해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이하 아케사카)가 문제점을 지적했고, 정리 블로그나 2ch 등에서 언급이 되며 퍼지자 니시노가 본인의 트위터로 아케사카의 글을 리트윗하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えんとつ町のプペル를 인터넷에 무료 공개한 것. 의도야 '어린아이들이 그림책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자'는 그럴싸한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작가의 블로그를 보면 "돈이 있는 사람은 볼 수 있고, 돈이 없는 사람은 볼 수 없다. 인간이 편하려고 만든 돈에 왜 지배되어야 하냐. 돈의 노예 해방" 등의 이야기를 하며 현대 화폐 가치 비판과 부정의 끝을 보여줍니다.


えんとつ町のプペル의 무료 공개 소식을 들은 아케사카는 자신의 트위터로 의견을 밝히는데 "인터넷에 무료 공개하는 것은 아이들에겐 특히 위험하다. 시간과 노력 투자에 대한 대가 지불 의식이 사라진다. 'ㅇㅇ는 무료인데 이건 뭔데 유료야?'라는 의식이 생긴다." 라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아케사카는 えんとつ町のプペル 제작에 클라우드펀딩도 했고 책과 엽서도 구입하고 개인전에도 참석하는 등 작품 활동을 열심히 응원해왔다는 모양.


이러한 아케사카의 반응이 인터넷 정리 블로그 등에 떠돌게 되는데, 니시노가 그걸 봤는지 자기 블로그에도 아케사카의 반응을 캡쳐해 올리며 반박하기도 하고(현재 해당 포스팅은 편집되어 캡쳐가 사라지고 아케사카를 향한 자신의 주장이 추가됨.), 이후 트위터를 통해서도 아케사카에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니시노가 아케사카에게 한 이야기를 보면 정말 웃기는 소립니다.


니시노가 "유명 아티스트는 유튜브에 PV 올리잖아?" 라고 던지고


아케사카가 "PV는 중간에서 자르고 릴리스 정보를 올리는 CM이다. 이번 건 전체 무료로, 정말 아이들이 보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다. 전국 도서관에 기증했으면 되는 것 아니냐?" 라고 답해주자


"풀버전 PV도 있고 그것이 요즘 주류다. 도서관 기증은 내가 알아서 한다" 라고 답하는 니시노.


아케사카가 다시금 "무료 공개해서 정말 아이들이 보는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답해달라"고 묻자,


논점 이탈해서 "당신 성우지? TV 애니메이션 무료 공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애니메이션 문화와 접하므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는 니시노.


여기까지 보면 니시노의 주장은 가수의 뮤직비디오도 무료 공개하고 애니메이션도 무료 공개하는데 자기 그림책 무료 공개하는 것이 왜 안 되느냐는 건데요.


니시노가 크게 착각하는 것이 가수의 뮤직비디오의 무료 공개는 음원을 공짜로 제공하겠다는 선행의 의도가 아니라 선전으로 활용하는 판매측의 전략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돈도 받습니다. 대부분의 제작사들은 영상에 광고를 붙여 올리기 때문에 광고를 낸 업체 측에서 시청자를 대신해 비용을 지불해주는 구조입니다.[각주:1] 자기 주머니에서 돈 안 나간다고 무료인 것이 아닙니다. 강제로 광고를 보게 만들고 광고 업체에서 돈을 내주는, 돈이 걸려 있는 컨텐츠란 겁니다.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죠. TV, 니코니코동화 등을 통해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은 무료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TV는 수신료도 내야 하고 작품마다 전부 광고가 걸려 있어서 시청자는 강제로 광고를 주입받고, 업체에서 돈을 냅니다. 광고 낸 업체에서 지불하는 돈도 그냥 업체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제품 단가에 광고 가격이 들어가니 결국 시청자가 자기 돈 내고 시청하는 셈이죠.


니시노의 블로그 본문이 수정되면서 "유튜브 PV도 무료, 트위터도 무료, 애니메이션도 무료다. 수익 모델이 변해서 이런 것이 당연시 된다"며 자기 자신의 그림책 무료 공개한 것도 마찬가지란 주장을 했는데, 니시노가 무료라고 주장하는 것들 전부 무료가 아니란 것은 위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실상은 비용이 나가는 것들이고, 책 시장과는 상황 자체가 다릅니다. 니시노가 한 행위는 출판 시장의 생태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 행위죠.


니시노는 시작부터 개그맨이란 유명세를 활용해 클라우드 펀딩을 해서 돈을 끌어 모아 쉽게 책을 만들 수 있었고, 그 유명세로 책이 팔려 나가 인기 작가가 되었기에 작품 창작의 어려움도 모르고 그저 애들처럼 꿈만 꾸며 애들이 무료로 책을 보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를 하고 있는 선구자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 그림책 작가들과 같은 선상에서 출발했다면 어떻게 니시노처럼 클라우드 펀딩을 합니까?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에이터를 33명이나 고용합니까? 정말 밑바닥에서 구르며 출판사에 원고 수십 번이고 응모하고 까이고, 힘들게 데뷔하게 되어도 출판사에 눈도장 찍은 초대형 신인이 아니고서는 무명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받아서 소박하게 시작해 조금씩 자기 이름 알려나가야 하니 창작 활동의 고통, 작품의 가치를 알기 싫어도 알게 되지만, 니시노는 시작부터 돈을 가지고 시작해 명성으로 대박났으니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좋게 말하면 뇌가 순수한 사람이지만, 너무 엉터리 예를 끌어 와서 주장하고 업계 생태계 파괴는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보고 있자니 좀 화나더군요.


말은 좋게 포장해서 아이들이 무료로~ 지만 실상은 출판물을 무료 공개해서 아케사카의 말대로 무료 의식이 싹트게 만들고, 시장 파괴를 불렀고, 무료 선행 이미지가 씌워져 선전 효과를 불러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지금 현황을 보면 이거 전부 짜고치는 선전 정책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1. 공짜로 볼 수 있다는 뮤직비디오의 대표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들 수 있는데, 여기도 구글 광고 삽입되어 있습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빈둥거리는 포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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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있었군요 ;;;
    정상적인 질문에 대답은 못하고 괜한 트집이나 잡다니 ㅋㅋ;;

  2. ㅇㅇ 2017.04.02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일본은 계약자유의 원칙이 보장되는 나라 아니던가요? 본인이 저작권을 가지고있는 창작물을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배포하겠다는데 그걸 가지고 트집잡는것은 프로불편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걸로 여겨집니다만. 창작물을 몇천건이나
    보유하고 배포하는 법인이 그런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일개 개인이 무료로 창작물을 개방하는것이 창작생태계의 파탄을 가져온다니. 너무 상황을 비약적으로 판단하는것 아닙니까?

    • BlogIcon 빈둥거리는 포이카 2017.04.0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이 작품은 아무리 작가 본인에게 저작권이 있다고는 하지만, 제작 과정에 여러 후원자들이 존재한다는 것. 설령 그 후원자들에게 작품 취급에 대한 어떠한 권한도 없더라도 도의적으로 그들에게 의견을 타진하거나 통보할 필요가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추진했기에 후원자로부터 쓴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당연한 이야기.

      2. 후원자가 개인 트위터에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자기 의견을 끄적였을 뿐인 이야기에 논리도 없는 궤변으로 반박(자기 할 말만)하고 그 이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까내리는 행위를 한 것은 작가.

      3. 먼저 말싸움을 건 것은 작가쪽이고, 후원자가 묻는 질문에 반박은 못하고 말만 빙빙 돌리며 엉터리 예를 들며 따지고 든 것도 작가.


      개인의 창작물 하나뿐이라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너무 일을 작게만 보시는 것 같군요. 이 작품은 작가(개그맨)의 유명세와 후원으로 잔뜩 모인 풍족한 돈으로 고용한 호화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덕분에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였습니다. 팔릴 만큼 팔리고 이미 시장에서 절판되어 인쇄하지 않는 작품을 무료 공개하는 건 어린이들을 위한 선행이라고, 누구라도 그렇게 인정하겠지만 인기 작품을 덜컥 무료 공개해버리면 본문의 후원자가 말하는 것처럼 '이런 인기 작품도 무료로 공개하는데, 저건 뭔데 유료야?', '공짜로 공개하는 책도 있는데 뭣하러 돈 주고 책을 사보지?' 같은 의식이 싹트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한창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그런 의식이 싹트기 쉽죠.

      고작 책 한 권이라도 그 책이 인기있는 베스트셀러라면 생태계 파괴를 불러오는 불씨가 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본문 마지막에 '파괴를 불렀다'고 결정난 것처럼 쓴 것은 제 실수입니다. 그 부분을 보고 말씀하시는거라면 제 잘못 맞습니다.)

애니메이션 테사구레! 시리즈를 통해 알게 되어 친해진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와 니시 아스카가 테사구레 팀의 어른 멤버끼리 종종 술자리를 가진다는 이야기는 라디오를 통해 들었는데, 오늘은 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니시 아스카의 델리케이트 존!' 라디오를 들은 모양입니다.


테사구레의 다테코 감독도 함께한 술자리였는데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의 좋아요 찍혀 있는 것이 술자리 상황을 보여주는 트윗입니다.





아케사카 사토미는 평소라면 이 시간에 애니메이션 실황이나 고양이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은 뜬금없이 #데리라지 태그를 붙여서 '대단~해!'라고 올려서 '뭐지?' 싶었는데 동시각 다테코 감독도 같은 트윗을 올리고 델리케이트존 공식 트윗이 반응을 해서 점점 '??' 상태가 되고 있었는데, 아케사카 사토미가 옆에 니시 아스카가 같이 있음을 알리는 트윗을 하며 의문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좋다고 키스 마크를 보내는 니시 아스카.





그리고 방송 시작 10분 뿐이 안 지났는데 데리라지 질렸다며 술 마시자고 투정(?)부리는 아케사카 사토미. 그리고 아케사카와 똑같은 반응을 하며 무성의(?)한 트윗을 올리는 다테코 감독.





술(카시스 오렌지 칵테일) 타령 하면서도 트위터를 관두지 않는다고 황당해하는 현장 상황 전달이나 술 타령 트윗을 하는 니시 아스카의 주고 받는 대화도 재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방송이 끝나고 올라온 키.. 키스 사진! 아케사카 사토미가 니시 아스카와 같이 라디오를 하고 있지 않아서 그다지 세간에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그 친분 관계성은 스자키니시의 스자키 아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절친 관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올라온 아케사카 사토미의 질투(?) 발언이... "니시 아스카와의 키스 사진으로 분위기 끌어 오르고 있는데, 고작 몇 십 분 전에 '펫짜~앙♡'하며 안아왔던 거 나는 잊지 않는다." 라며 니시 아스카가 술김에(?) 이름을 잘못 부른 것을 화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변명하지 못하고 우물거리는 니시 아스카(...)


이건 무슨 꽁트 보는 느낌이랄까. 오늘 델리케이트 존 라디오 본편보다 트위터 주고 받는 실황(?)이 더 재밌어서 라디오 내용이 제대로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았네요. 내일 스자키니시 듣기 전에 다시보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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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RL에서 방송되는 생방송 프로그램 '아케사카 사토미의 시집가기!'에 어제 게스트는 오랜만에 니시 아스카가 찾아왔습니다.


양초 제작 선생님이 함께 출연해 양초를 제작하고 '메르카리'라는 일본 인기 벼룩시장 앱에 등록해 판매하는 과정까지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둘이서 만든 제품은 향초류랑 양초태블릿으로, 만드는 것에만 방송 시간 대부분을 써버려서 마지막에 서둘러 메르카리 앱을 이용해 상품 등록을 하려는데... 방송사고!!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결국 방송 중에서 상품을 등록하지 못하고 방송 종료가 되었고, 곧바로 방송 트위터 공지로 '이후 방송에서 판매에 대해 공지한다'라며 생방송 링크를 첨부해 올려서 서버 접속 원활해지면 다시 방송 재개할 생각이었던 모양인데, 아쉽게도 서버 점검이 길어져서 방송 중에서 판매 등록을 하지 못하고 트위터에서 알리는 것으로 공지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30분이 지나서야 서버 접속이 원활해지고 방송 중에 제작한 양초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상품이 등록된 즉시 팔려서 대부분의 유저들은 상품을 터치해보지도 못하고 판매 종료가 되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서버 다운 문제의 원인이 공지되지 않았지만, 서버가 다운된 시간이 타이밍 좋게 상품 판매 등록을 하기 직전이란 것과 상품을 올리자마자 1초만에 팔려나간 것을 보면 원인 제공은 역시 문제의 시집가기 양초를 사려고 성우 팬들이 과도하게 몰린 탓인 것 같습니다. 성우가 방송 중에서 정성을 들여서 직접 만든 양초와 싸인을 저렴하게 판다는데 갖고 싶지 않은 팬이 있을 리가 없고, 그 결과 서버 폭주로 이어진 것이죠.


아케사카 사토미와 니시 아스카는 초특급 인기 성우는 아니지만 제법 업계 상위권의 집객력을 보유한 인기 성우들이라 이런 일도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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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솔로 아티스트 데뷔하는 성우 니시 아스카가 트위터에 눈을 뒤집어 깐 사진을 올리며 '이 리트윗이나 공지[각주:1]의 폭풍 속에서 흰자위 사진을 슬쩍 올려도 아무도 모를거야...! 지금이다!' 라고 적었는데 보기 좋게 아무도 눈치 못챌리도 없이 빠르게 주변 관계자들에게까지 리트윗되면서 확산되어 주목 받는 트윗이 되었습니다.




이미 최초 아티스트 데뷔 발표로부터 6개월이나 지난 시점이라 이제와서는 데뷔 음반 발매 공지는 알 사람 다 아는 정보라 큰 주목을 못 받고 있는데, 그 틈에 슬쩍 올렸다는 사진만 큰 주목을 받고 있네요.


본래 저런 얼굴 장난 좋아하는 성격이기는 한데 오늘 올린 사진은 데뷔 전날이라 감정이 고양된 탓인지 한층 폭주한 느낌이 듭니다.


동료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의 방송을 리트윗하며 선전하는 사이에 이 사진을 같이 리트윗해서 확산에 동참했는데, 츤데레 성우 다운 선전 도움이라는 것이 느껴져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서...





아케사카 사토미: ※이달 아티스트로 솔로 데뷔하는 니시 아스카(흰눈)은 액시즈전희(아케사카가 선전한 작품)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답변의 답변: 이게 'Honey Face' 자켓 사진인가 싶어서(*'∇')


라면서 아티스트 데뷔 알림부터 음반 제목까지 완벽한 선전을 보여주고 있는 아케사카 사토미.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1. 19일 데뷔하며 발매하는 음반 선전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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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포스팅에서 성우 아케사카 사토미는 진지하면서도 가끔 폭주하는 갭이 있다고 했는데, 애드리브에 강하기로 유명한 인물답게 재밌는 면도 있습니다.


아케사카 사토미가 25일 오밤중, 2시 35분부터 시작하는 '이라콘!' 생방송을 기다리며 쉬면서 심심하니 트위터에 포켓몬 실황(?)을 했습니다.



방송 대기실 방 번호가 24(니시)라며 기뻐하는(?) 트윗


대기실에 일찍 들어와서 포켓몬을 시작했다고.. 라이벌 이름은 가장 짜증나는 이름(리얼충)으로!


포켓몬 케이시의 이름은 다테코(애니메이션 테사구레 감독)


그리고 찬마(성우 니시 아스카의 별명)까지 등장!


들어가고 싶지 않은 집(리얼충의 집)


심야 텐션으로 "사랑해 찬마!"를 외치다, 그리고 자제시키는 야스모토 히로키(니시 아스카의 사무소 선배)



도중까진 재미난 이름을 넣어서 게임을 플레이하는구나 하며 대충 보고 넘기고 있었는데, 마지막 트윗에서 대.. 대담하게 고백을!?


어느 정도 사이가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 애니메이션 테사구레 이외엔 서로 접점이 없는 관계인데 작품이 끝나고도 여전히 친밀하게 지내고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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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oRoo 2016.03.2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에 아케코의 요메이리에 코마츠 미카코가 나와서 주로 나눈 대화 내용이 니시 관련 네타였습니다. 훈도시, 델리케이트존, 테사구레 등등. 니시가 집에 놀러오면 훈도시 입고 맞아줄까라는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겉으로는 싫다싫다 해도 니시가 참 좋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