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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마나미

텐쇼 감독이 설립한 애니메이션 회사 바이브리. 얼마 전(8월 19일)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인 텐쇼가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 '바이브리(Bibury)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란 곳을 설립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여러 제작 관계자들을 끌어 모아 설립한 모양인데, 설립 파티에는 다수의 성우들까지 참여해서 80명 규모로 크게 치렀다는군요. 텐쇼 감독이 예전 그리자이아 시리즈 감독을 맡았었기 때문인지 차기작인 '그리자이아 팬텀 트리거'가 막 설립된 바이브리에서 제작 결정되었다는 소식도 설립과 동시에 발표되었습니다. 설립 최초 작품이니 작품에 기합이 들어가리라 기대해봅니다. 텐쇼 감독은 2011년 게임 Rewrite의 오프닝 영상 감독으로 시작하여, 2013년 애니메이션 금빛 모자이크의 총감독으로 본격적으로 감독직을 수행하기 시작해 그리자이아 시리즈, 금빛 모자이.. 더보기
타나카 마나미의 '성우 그랑프리 더 radio'가 일요일 26시 30분으로 이동. 일주일 늦은 소식입니다만 성우 타나카 마나미의 유일한 레귤러 일인 라디오 '성우 그랑프리 더 radio'가 일요일 26시 30분대로 옮겨왔습니다. 이 라디오는 2012년 4월 시작해서 2013년 7월부터 타나카 마나미가 2대 진행자를 맡아서 지금까지 진행해오는 A&G+ 장수 라디오입니다. 1대 진행자는 타나카 마나미와 같은 양성소인 'A&G 아카데미' 출신인 '나가 아미'란 성우인데 어째선지 도중에 교체되어 나가고 그 뒤로 소속사인 아오니 프로덕션에서도 퇴소(표현은 퇴소라고 되어 있지만 주니어 3년차, 소속 4년차 연말에 관둔 정황상 쫓겨나는 것이나 마찬가지)한 것을 보면, 이미 7월에 소속사에서 방출 확정되고 매니지먼트가 끝나면서 분위기상 진행자 교체로 이어진 모양입니다. (실상은 본인들과 관계자만 알.. 더보기
금빛 모자이크 Pretty Days 무대인사 2탄, 멤버들의 친밀함과 작품애를 확인. 오늘은 금빛 모자이크 Pretty Days 대히트기념 무대인사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출연자는 Rhodanthe* 멤버 중에서 성우업 휴식에 들어간 타네다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4명 전원. 친분이 두터운 성우들 답게 각자의 트위터(트위터 계정이 없는 타나카 마나미 제외)에 멤버들의 사진이나 이벤트 이야기가 올라오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今日は「きんいろモザイク pretty days」の大ヒット記念舞台挨拶デース☆ Rhodanthe✳︎のみんなとお昼ご飯食べております(*'▽'*) 写真はゆみたさんと!控え室でやったおしくらまんじゅう、楽しかったですね! (東山奈央)#naobou pic.twitter.com/bHaqT04ini— 東山奈央 オフィシャル (@naobou_official) 2016年11月27日 오늘.. 더보기
타나카 마나미는 정말 성우계의 숨은 인재입니다. 세가 부스에서의 라이브 모습 요즘 일이 없어서 안타깝다는 이야기만 블로그에서 몇 번이나 했고, 재능 있다, 노력가다 라는 이야기도 여러차례 반복했었지만 오늘도 마나밍(타나카 마나미의 애칭)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이번엔 무슨 칭찬인고 하면, 라이브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 완벽한 안무 소화 능력, 그리고 안정적인 무대 인사 능력입니다. 우연히 도쿄 게임쇼 2016 세가 스테이지에 이틀 연속 출연했다는 것을 듣고 뒤늦게 시청했습니다. (유튜브와 니코동을 통해 녹화 시청 가능합니다.) 이미 똑부러진 MC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건 라디오를 통해 잘 알고 있는 데다가, 2년 전인가 그것도 아마 도쿄 게임쇼였을텐데 모 게임 선전 게스트로 나와서 다른 게스트들보다 똑부러지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공개 생.. 더보기
Rhodanthe* FIRST*MODE 라이브 감상 소감. 지난 주 발매된 라이브 블루레이의 감상 소감입니다. 1. 영상 별로 신경쓰지 않고 감상하면 다양한 각도에서 카메라를 잡아 예전 2014 라이브 블루레이보다 볼거리가 많아 보이지만, 꼼꼼하게 뜯어 보면 이번 블루레이는 도무지 칭찬해주기가 힘듭니다. 우선 멀리서 잡은 카메라는 움직임이 거칠고 흔들림이 심해 요즘 영상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우측 하단쪽 카메라로 추정되는 영상 부분은 화질이 갑자기 거칠어져 위화감을 줍니다. 처음엔 일부러 그런 필터를 걸어서 옛스럽게 표현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쪽 카메라에서 찍은 영상은 뭔가 이상하더군요. 멤버들의 주요 춤 동작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너무 휙휙 전환하는 것도 큰 단점입니다. 6명이나 나와 있으니 모두를 순차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각자 순.. 더보기